

네이버에 올려보니, 소녀같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만. 어쨌든 소년이라고 우겨봅니다.
그러고보니 눈이 좌우가 심하게 다르게 그려졌네요. 뭐 상관없나요? ㅎㅎ 똑같을 필요는 없죠.
대충 설정도 잡아봤습니다.
이름: 오 현덕
성격:내성적이고, 혼잣말하는 버릇이 있으며, 목소리가 작다.
주머니에 벼라별 잡동사니를 넣어가지고 다닌다. 모두 쓸모없어보이는 물건이지만. 기발하고 엉뚱한 방법으로 그 물건들을 활용한다.
불안하거나 초초할때 왼손의 엄지손톱을, 집중할때는 오른손의 엄지손톱을 잘근잘근 깨무는 버릇이 있다. 장갑을 낀 경우는 장갑끝을 깨문다.
좋아하는음식은 고구마. 싫어하는 음식은 감자. 좋아하는 동물은 고양이. 싫어하는 동물은 쥐.
목도리는 돌아가신 할머니가 짜주신것이다. 그래서 항상 목도리를 하고 다니며, 심지어 여름에도 하고 다닐정도.
가족관계: 2남2녀의 막내아들. 아버지, 어머니.
Posted by 콩바구니



Comments List
리얼한 표정에 울컥!
울컥할건 또 뭡니까?
ㅎㅎ
두번째 그림 압권..아주 화난 표정 잘 그리셨습니다. ^^
칭찬 감사합니다
와.. 잘그리시네요~~~~~ 멋져요 ㅎㅎ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