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sted by 콩바구니














Posted by 콩바구니
우리집의 말썽꾸러기 랙시 보이 입니다. 랙시는 생후 3개월때 부터 우리 집에서 입양해서 키웠습니다. 미국 친구 중에 고양이를 엄청 좋아 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친구로 부터 분양을 받았습니다. 랙시는 참 붙임성있고 사람들에게도 잘 안기고 <<< 보통 고양이는 사람이 오면 숨어 버립니다. 사람이 오면 개처럼 좋아서 설처대기를 잘 합니다. 누워 있는 자세를 보노라면 개처럼 두 팔을 벌리고 잡니다. 공공의적 있다면 찰리 입니다. 영리한 찰리도 랙시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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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억.... 저,저정말 대, 대단하십니다;;;;;;
아래에서 네번째 고양이가 우리집 고양이 렉스를 많이 닮았네요. ^^ 참 잘 그리십니다.
우리 랙스때문에 힘드네요..ㅜㅜ
감사합니다. 잘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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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 저도 고양이 참 좋아해요.
키우고싶은 동물 일순위라죠. ㅎㅎ
고양이는 귀엽긴하지만 고양이는 키우기는 힘들어요
털날려요~
이크. 어째서인지 댓글들이 전부 휴지통에 들어가 있었네요.
(가끔 티스토리가 멋대로 댓글을 휴지통에 버린다고 하던데. 이번에 그런경우를 처음격는군요.)
고양이 건 강아지건. 집안에서 키우면 털날리는건 매한가지겠지만. 고양이의 털이 더 귀찮다고 들은 기억이 나네요.
털날리고, 냄새난다는 이유로 저희집은 애완동물 금지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