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바구니의 그림일기


고양이

고양이 를 그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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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콩바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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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은 하나 ,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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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말썽쟁이 랙시보이 -_-

    Tracked from Love Letter 12 20, 2007 17:58 Delete

    우리집의 말썽꾸러기 랙시 보이 입니다. 랙시는 생후 3개월때 부터 우리 집에서 입양해서 키웠습니다. 미국 친구 중에 고양이를 엄청 좋아 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친구로 부터 분양을 받았습니다. 랙시는 참 붙임성있고 사람들에게도 잘 안기고 <<< 보통 고양이는 사람이 오면 숨어 버립니다. 사람이 오면 개처럼 좋아서 설처대기를 잘 합니다. 누워 있는 자세를 보노라면 개처럼 두 팔을 벌리고 잡니다. 공공의적 있다면 찰리 입니다. 영리한 찰리도 랙시 보이는..

Comments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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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루아미 2005年 02月 21 23時 27分 # Reply Permalink

    허억.... 저,저정말 대, 대단하십니다;;;;;;

  2. Deborah 2007年 10月 20 09時 37分 # Reply Permalink

    아래에서 네번째 고양이가 우리집 고양이 렉스를 많이 닮았네요. ^^ 참 잘 그리십니다.

    1. 콩바구니 2007年 10月 20 13時 37分 # Permalink

      :) 감사합니다 ^^

  3. Deborah 2007年 12月 20 17時 55分 # Reply Permalink

    우리 랙스때문에 힘드네요..ㅜㅜ
    감사합니다. 잘 받았어요.

  4. 비밀방문자 2008年 02月 20 17時 54分 #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 콩바구니 2008年 02月 20 22時 14分 # Permalink

      네. ^^ 저도 고양이 참 좋아해요.

      키우고싶은 동물 일순위라죠. ㅎㅎ

  5. 오정현 2008年 03月 08 19時 53分 # Reply Permalink

    고양이는 귀엽긴하지만 고양이는 키우기는 힘들어요



    털날려요~

    1. 콩바구니 2008年 03月 10 03時 05分 # Permalink

      이크. 어째서인지 댓글들이 전부 휴지통에 들어가 있었네요.
      (가끔 티스토리가 멋대로 댓글을 휴지통에 버린다고 하던데. 이번에 그런경우를 처음격는군요.)

      고양이 건 강아지건. 집안에서 키우면 털날리는건 매한가지겠지만. 고양이의 털이 더 귀찮다고 들은 기억이 나네요.

      털날리고, 냄새난다는 이유로 저희집은 애완동물 금지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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