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다 도림천까지 흘러 들어갔는데.. 중간에 굴다리밑에서 다량의 그라피티 발견.
괜찮다 싶은것 몇점 찍어왔습니다.





미대생들의 작품인지.. 퀄리티가 상당히 높더군요.

굴다리밑을 지나서..

흘러흘러 신도림을 지나
여기까지 왔습니다.
8시쯤 되가더군요.. 이제 집에 가야지. 맘먹고 돌아가는데

이런 운동기구가 보이더군요. 한번씩 해봤습니다.

어.. 오목교에서 빠져나왔어야 했는데. 한참 지나쳐와버렸네요..
구로구까지 와버렸습니다.

에.. 역이름이 뭐였더라...
생각이 안나네요.. ㅜㅜ

다시 돌아와서 오금교에서 빠져나와 목 14단지를 경유해서 집으로 와보니 10시가 넘었습니다.
Posted by 콩바구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