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바구니의 그림일기


[피를 마시는 새] 정우 규리하



정우입니다. 요즘 피마새를 다시 읽고 있습니다. 책으로 읽으니 또 맛이 다르네요.. ㅎㅎ

도저히 독서에 쾌적한 환경이라고 말할수 없는 온도와 습도인지라..
집중하기가 어렵다는게 문제이지만.. 그래도 읽고있습니다. ㅎㅎ

오늘은 일찍 자야 겠네요..

Posted by 콩바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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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나리 2005年 08月 13 09時 48分 # Reply Permalink

    정우가 너무 귀엽네요 ㅠ_ㅜ 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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